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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아님의 24 5 13일 리추얼 기록
퇴근 후 헛헛한 마음을 저녁 식사와 아트저널링, 오늘의 긍정적인 순간 수집 리추얼로 달래며 하루를 마무리 했어요. 기분이 좋지 않은 날, 배달 음식으로 배를 채울 때가 많았어요. 포만감과 자극적인 맛이 기분도 몸도 나아지게 한다고 착각하며 안 그래도 약한 위장을 괴롭히는 날이 많았습니다. 요즘 퇴근하고 집에 오면 냉장고 앞에서 '내 몸은 쓰레기통이 아니다.' 라고 주문을 외우는 중 입니다. 간단하게라도 담백한 음식을 직접 해먹자 결심하는 것만으로도 힘이 차오르는 것 같아요. 위장은 기분과 상관없이 항상 건강하게 채우기. 기분은 스케치북에, 노트에 흘려 보내기. 오늘 저의 긍정적인 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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